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
기운 없이 축 처진 사람에게 ‘밥 굶지 말고 다니라’고 위로한다.
한국인에게 '밥'이란 무엇일까.

따뜻한 음식 나눠먹어요

한일 두 나라의 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2015 한일 국교정상화 [...]

한국 가을의 맛, 송편을 빚었어요

반죽부터 찌기까지.
낯설지만 정겨운 송편을 빚는
외국인들의 손 끝이 야무지다.

문화로 숙성된 우리의 식탁

생존을 위해 한끼 두끼 해결하기 급급했던 어제를 지나
오늘의 요리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예술이고 놀이가 되었다.
내일은 또 어떤 의미일까.

거칠고 투박해 더 애틋했던
감자 한 덩이

하지감자를 먹을 때마다 그날의 찐감자가 생각난다.
지금까지 받아본 중에 가장 소박했던 한 끼.
그럼에도 다른 어떤 진수성찬보다 기억에 또렷하다.

국립민속박물관이 이길리 김씨댁 숟가락을 세는 이유
<민속조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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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엑스포 사전전시, 로마에 차린 한국 밥상

2015년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통일기념관에서 '한국 밥상으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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