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에서 스키 타고 금강산 탐승하던 시절

2018년 6월 3일. 서울역 3층의 특별 매표소에서 평양행 기차표를 팔았다. [...]

문화로 숙성된 우리의 식탁

생존을 위해 한끼 두끼 해결하기 급급했던 어제를 지나
오늘의 요리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예술이고 놀이가 되었다.
내일은 또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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