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음식 나눠먹어요

한일 두 나라의 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2015 한일 국교정상화 [...]

문화로 숙성된 우리의 식탁

생존을 위해 한끼 두끼 해결하기 급급했던 어제를 지나
오늘의 요리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예술이고 놀이가 되었다.
내일은 또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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