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기록을 모으고, 정리하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 10여 년간의 민속 아카이브 자료 수집 결과를 바탕으로 [...]

영상, 발리의 기록을 남기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스마트 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 국내의 박물관 최초로 [...]

바람과 자연이 만든 황태를 아시나요?

  2015년 12월부터 2017년 1월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근현대 생활문화 조사’의 일환으로 [...]

가장 찬란했던 시절의 기록, 화장

화장은 모든 문화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존재했고, 시대에 맞춰 변해왔다. 어쩌면 [...]

사라진 서른 세 개의 마을을 위하여

2005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 공포되었다. 2006년 그 시의 [...]

오창현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떼배>

‘떼배’는 동해안뿐 아니라 남해안과 제주도 일대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던 어구이다. 이 [...]

운명이 여기에 있다

특별전 <김수남을 말하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있다. [...]

오늘 기록법, VR

입체적인 우리의 일상,
어떤 방식으로 기록해야 할까.
글? 사진? 이제는 VR이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민속박물관에서 야외민속촌으로   코펜하겐시 북쪽에 위치한 덴마크 국립야외박물관Open Air [...]

시대와 음악 사이

하지만 저는 음악인을 믿어요.
음악인이 멈춰있다는 것은 죽은 것과 다름없는데
지금 우리는 살아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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