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하고 다정한 도서관

이상하다. 도서관은 조용히 걸어야 하고, 책을 가지런히 꽂아야 하며, 의자 [...]

‘민간요법’, 약일까? 독일까?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실수로 돌을 먹었을 때, 생선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민간요법을 어디까지 따를 것인가

지도가 움직인다

당신이 길을 잃지 않도록, 지도는 언제나 당신을 걱정하고 있다. 이제 당신의 기억까지도 지켜주려 한다.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이 이길리 김씨댁 숟가락을 세는 이유
<민속조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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