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

국립민속박물관은 2018년 한 해 동안 기증받은 대표 자료를 소개하는 「기억의 [...]

문화재 보존의 현장, 이탈리아에 가다

박물관에서 보존처리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면 으레 상대방은 그게 어떤 일이냐고 [...]

오늘 기록법, VR

입체적인 우리의 일상,
어떤 방식으로 기록해야 할까.
글? 사진? 이제는 VR이다.

지도가 움직인다

당신이 길을 잃지 않도록, 지도는 언제나 당신을 걱정하고 있다. 이제 당신의 기억까지도 지켜주려 한다.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