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탕이나 한 그릇 할까?

“우리 탕이나 한 그릇 할까?” 끼니를 앞두고 반가운 친구를 만났을 [...]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
기운 없이 축 처진 사람에게 ‘밥 굶지 말고 다니라’고 위로한다.
한국인에게 '밥'이란 무엇일까.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