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구, 나무의 이치를 담다

삶과 나무 ,
나무에 지혜를 더해 생활에 스미다

김미겸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호건>

밤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했다. 그러다간 호랑이 밥이 될 거라고 했다. [...]

싱그러운, 입하

  나무, 옷 갈아입었네 초록이 하늘을 꽉 채웠어 여름을 가득 [...]

〈인터스텔라〉와 ‘한약장’

갑자기 한약장 서랍 하나가 툭 떨어진다.
과거의 선배 한의사가 한약장 뒤에서 서랍 하나를 밀어
나에게 병의 치료 비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박물관에도 있다, ‘야간개장’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특별한 날입니다. 바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이날은 [...]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면 죽는다고?

어릴 적 짝꿍과 서로 네 이름을 빨간색으로 쓰겠다고 놀린 적이 [...]

오늘의 상형문자, 이모티콘

다음 중 당신의 메신저 대화 스타일은?
1. 문자 입력할 시간에 차라리 통화를 한다.
2. 이모티콘만으로도 대화 가능.

운명이 여기에 있다

특별전 <김수남을 말하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있다. [...]

공기놀이, 어떻게 하는 놀이일까?

음...
쌓는 건가요?
던지는 건가요?

우리 탕이나 한 그릇 할까?

“우리 탕이나 한 그릇 할까?” 끼니를 앞두고 반가운 친구를 만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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