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내일의 큐레이터

박물관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요?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박물관의 주요 업무를 체험해 [...]

만지고 느끼며 생각하기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매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진 교육프로그램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

최명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경서통과 죽간>

‘죽간’이란 대나무를 길게 잘라 겉면을 깎고, 글씨를 쓴 가느다란 나무 [...]

By |2018-03-14T10:39:53+09:002016년 7월 27일|Categories: Legacy, 재미있는 민속, 큐레이터의 추천|Tags: , , , , , , , , , , , , , , , , , , , , , |최명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경서통과 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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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겸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호건>

밤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했다. 그러다간 호랑이 밥이 될 거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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