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우리 살던 고향은 –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 특별전

국립민속박물관은 2016년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이하여 세종자치시와 대통령기록관과 함께 <우리 살던 [...]

운명이 여기에 있다

특별전 <김수남을 말하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있다. [...]

오늘 기록법, VR

입체적인 우리의 일상,
어떤 방식으로 기록해야 할까.
글? 사진? 이제는 VR이다.

최미옥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조각보>

그 어떤 천 조각도 허투루 자리하고 있지 않아요.
모든 조각이 하나의 조각보를 완성하고 있으니까요.

야광귀가 내 신발을 노린다고?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1월 18일 월요일 오후, 방학을 맞은 어린 [...]

밥상을 말하다

지금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1에서는 ‘2015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공동기획전 ’ [...]

시대를 둘러볼 시간, 15초

지난 시간의 것들을 민속이라고 가정한다면, 우리의 지금도 1분 후에는 민속이 [...]

따뜻한 음식 나눠먹어요

한일 두 나라의 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2015 한일 국교정상화 [...]

은근히 복잡한 냉면의 족보

식초 겨자 넣으세요?
가위질을 몇 번이나?
취향대로 입맛대로 냉면

모두 하고 있습니까?

뭐 재미 삼아서 한번 가봅시다.
예정된 대로 살아지는 경우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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