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우리 살던 고향은 –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 특별전

국립민속박물관은 2016년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이하여 세종자치시와 대통령기록관과 함께 <우리 살던 [...]

상상력, 어제와 내일을 잇다

21세기 박물관의 화두는 참여형 전시다. 관람객이 전시를 감상하는 데에서 그치는 [...]

10년 만에 다시 찾은 반곡리

2005년의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2015년의 반곡리 村破山河在 마을은 없어졌어도 [...]

서화보존실에서의 특별한 10개월

박물관에서는 회화 문화재를 어떻게 보존하고 관리할까?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저는 [...]

끔찍하고도 낭만적인 병, 결핵

“선생님은 친구라구꺼정!
전 이 동네가 모두 좋은데 저게 싫어요.
죽음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 자꾸 깨쳐주는 것 같아요.”

잡탕의 매력, 부대찌개

어릴 적, 동네 식당 앞을 지날 때마다 궁금했어요.
부대찌개엔 뭐가 들어가지?
웬 부대? 뭔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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