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 완전 정복

민속누리단의 발대식이 열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8회 과정이 모두 [...]

상상력, 어제와 내일을 잇다

21세기 박물관의 화두는 참여형 전시다. 관람객이 전시를 감상하는 데에서 그치는 [...]

전시로 문화를 향유하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전시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문화를 향유할 수 [...]

다방, 새로고침

혼자 있어도, 둘 혹은 여럿이어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
우리는 다방에서, 그리고 카페에서 사람들의 고독을 엿보았고, 숱한 이야기들을 들어왔다.
삶이 계속되는 한, 그 공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국보 ‘징비록’ 국립민속박물관에 오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국보 징비록을 소개하는 ‘경계하고懲 삼가는毖 마음으로 충忠을 쓰다錄’ 전시가 [...]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에서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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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박물관과 함께하는 협업전시프로젝트

지역박물관의 협업과 소통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국립민속박물관의 지역박물관 협업전시프로젝트 K-museum은 [...]

목판, 생각보다 넓은 세계

목련경 단단한 [...]

풍산 류씨를 지탱한 가족의 힘을 만나다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이용두과 함께 “풍산 류씨 집안의 가족 [...]

밀라노엑스포 사전전시, 로마에 차린 한국 밥상

2015년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통일기념관에서 '한국 밥상으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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