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다를 너와 함께

사람들에게 바다는 언제나 낭만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갑갑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

우린 카페에서 공부해요

‘드르륵 드르륵’ 커피 내리는 기계와 진동벨 소리, 사람들의 수다 소리로 [...]

브랜드를 디자인하다

LED가 조명 시장을 장악한 시대에 오래된 백열등 하나로 젊은이들의 마음을 [...]

꽃을 든 남자

2014년 회원들에게 꽃을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브랜드 ‘꾸까Kukka, 핀란드어로 ‘꽃’이라는 뜻’를 [...]

한옥에서 먹으리랏다

한옥은 ‘허물어야 하는 집’이자 ‘어쩔 수 없이 사는 집’이었다. 시대에 [...]

두 눈이 스르르 감기는 맛, 빙수기와 빙수그릇

햇빛이 내려쬐는 뜨거운 여름. 더위를 견디지 못해 하얀 눈처럼 쌓인 [...]

수집은 힘이 세다

쇳대박물관 최홍규 관장은 토기로 수집을 시작했다. 하지만 철물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

옛 마을에 예술을 입히다

참 예쁘다. 2백여 년 전 정조가 이곳에 행궁을 완성하고 난 [...]

다방, 새로고침

혼자 있어도, 둘 혹은 여럿이어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
우리는 다방에서, 그리고 카페에서 사람들의 고독을 엿보았고, 숱한 이야기들을 들어왔다.
삶이 계속되는 한, 그 공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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