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복잡한 냉면의 족보

식초 겨자 넣으세요?
가위질을 몇 번이나?
취향대로 입맛대로 냉면

모두 하고 있습니까?

뭐 재미 삼아서 한번 가봅시다.
예정된 대로 살아지는 경우란 없잖아요?

큐레이터 완전 정복

민속누리단의 발대식이 열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8회 과정이 모두 [...]

김종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기념사진

사진을 보자. 남자 넷이 일렬로 앉아있다. 모두 도포를 입었다. 단 [...]

장인, 반짝이는 고집불통

나는 오랜 시행착오의 시간을 보냈다.
내가 생각했던 장인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 오해들을 깨뜨려야 했다.

시대와 음악 사이

하지만 저는 음악인을 믿어요.
음악인이 멈춰있다는 것은 죽은 것과 다름없는데
지금 우리는 살아있거든요.

동짓달 긴긴 밤에 팥죽 한 그릇

동지는 24절기의 스물두 번째 절기로 일 년 중 밤이 가장 [...]

‘순간’을 지키는 사람들

러시아와 미얀마, 말레이시아, 중국의 박물관 큐레이터들이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았다. 이들은 지난 [...]

열려라! 중국 꾸러미, 니하오 중국

국립민속박물관은 2010년 베트남과 몽골 꾸러미를 시작으로 일곱 번째 다문화 상자인 [...]

책 골라주는 남자

원하는 책이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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