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시작, 단오

국립민속박물관은 2019년 단오(6월 7일)를 맞아 ‘여름의 시작, 단오’ 세시 행사를 [...]

기해년 설맞이 한마당!

국립민속박물관은 설 연휴를 맞이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연휴 기간 중 [...]

페스티벌에서 밤드리 노니다가

우리에겐 축제가 필요하다. 아무리 ‘소확행小確幸’을 찾는 시대라고 해도 우리 유전인자는 [...]

[행사] 2018년 봄 마중가는 길, 입춘

  국립민속박물관은 2018년 입춘2월 4일을 맞이하여 2월 2일(금)과 3일(토) 양일간 [...]

By |2018-03-12T16:01:08+09:002018년 1월 23일|Categories: Legacy, 박물관 소식, 박물관, 지금|Tags: , , , , , |2 Comments

꽃샘추위, 우수

  오해하지 말 것. 꽃이 샘내는 것이 아니라 꽃을 샘낸, [...]

겨울의 끝, 대한

  말은 그렇게 해도 사실은 따뜻한 사람. 사실은 따뜻했던 겨울. [...]

동지에는 왜 팥죽을 먹을까?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춘풍 니불 아래 [...]

가장 긴 밤, 동지

  오늘 지나면 다시 낮이 길어진다. 간지러운 마음에 밤의 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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