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과 풍요 한 그릇, 떡국

우리는 설날 아침 떡국 한 그릇을 먹어야 비로소 한 살을 먹을 수 있지요.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을 온통 떡국으로 먹는다면
눈 깜짝할 새 어른이 되는 건가!?

새해, 도화서 화원은 도망치고 싶다

"대충 그리는 자들은 엄히 다스릴 것이다"
사연 많던 세화는 이제 사라지고

원숭이, 일문일답

우리의 구비전승에서 원숭이는 꾀를 부리고, 재주 많고, 흉내 잘 내는 [...]

변정숙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천인천자문

보석 같은 아이가 태어났다.
아비는 천 명의 명망가와 지인을 찾아 나섰다.
한 사람에게 한 글자씩, 천 개의 글자를 채워나갔다.

자연의 색, 자연스러운 일상

첫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몇십 년이고 지속된 첫인상이라면 더더욱.
나에게 천연염색으로 만든 옷의 첫인상이 그랬다.

원숭이의 해, 마중 나갑니다

지난 2015년 12월 23일, 국립민속박물관은 특별전이 개최되었다. 이번 특별전에는 원숭이와 [...]

박물관이 살아있다

  민속박물관에서 야외민속촌으로   코펜하겐시 북쪽에 위치한 덴마크 국립야외박물관Open Air [...]

밥상을 말하다

지금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1에서는 ‘2015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공동기획전 ’ [...]

시대를 둘러볼 시간, 15초

지난 시간의 것들을 민속이라고 가정한다면, 우리의 지금도 1분 후에는 민속이 [...]

따뜻한 음식 나눠먹어요

한일 두 나라의 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2015 한일 국교정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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