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기자단이 전하는 ‘마음의 고향’

추석 때면 우리 가족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외할머니 댁을 간다. [...]

와! 방학이다!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학생들은 잠시 학업을 멈추고 휴식과 재충전의 [...]

평안과 풍요 한 그릇, 떡국

우리는 설날 아침 떡국 한 그릇을 먹어야 비로소 한 살을 먹을 수 있지요.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을 온통 떡국으로 먹는다면
눈 깜짝할 새 어른이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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