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준 <달밤>

‘평생 소원이 무엇이냐?’고 그에게 물어보았다.
자기도 원배달이 한번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방울만 차면 개도 무서울 것이 없겠노라고.

[모집] 가족큐레이터 ‘민속누리단 2기’ 모집

국립민속박물관은 민속 및 박물관에 대한 관심을 가진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

[모집] 영유아 대상 교육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새 학기를 맞아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

[행사] ‘봄 그리고 농사의 시작 2월’ 세시풍속 체험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일 년을 주기로 되풀이되는 우리의 절기별 세시풍속을 [...]

은밀한 생활기록서, <토정비결>

어떤 일을 앞두었거나 지나온 시간이 답답했을 때, 문득 궁금해진다. 운이라는 [...]

최미옥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조각보>

그 어떤 천 조각도 허투루 자리하고 있지 않아요.
모든 조각이 하나의 조각보를 완성하고 있으니까요.

시간의 관리자

영원히, 시계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나의 소명.
모으는 것보다 보존하는 일이 더 중요하단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고 할까.

야광귀가 내 신발을 노린다고?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1월 18일 월요일 오후, 방학을 맞은 어린 [...]

당신의 닉네임은 무엇입니까?

장국영이 죽었다. 이제 다 아는 사실이다. 몇 년도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

옛 그림 속 원숭이, 진짜 살아있었다

누구에게나 한 해가 새로이 시작됐음을 깨닫는 몇몇 방식이 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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