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5도와 강화도, 생존의 섬에서 평화의 섬으로

섬을 걷고 또 걸었다. 저녁 노을이 질 무렵 하염없이 걷다 [...]

역사의 땅 강화도에서 포구를 조사하다

한 겨울의 매서운 바람이 부는 포구는 스산한 기운이 감돌고, 회색빛 [...]

시간의 관리자

영원히, 시계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나의 소명.
모으는 것보다 보존하는 일이 더 중요하단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고 할까.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