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현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떼배>

‘떼배’는 동해안뿐 아니라 남해안과 제주도 일대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던 어구이다. 이 [...]

토닥토닥, 망종

  잇몸을 비집고 배냇니가 나는 동안 밤낮없이 뒤척이는 아이의 고난처럼 [...]

김승옥 「서울 1964년 겨울」과 장정일 「조롱받는 시인」

김승옥의 「서울 1964년 겨울」은 겨울 저녁 세 명의 남자가 만났다가 [...]

까치는 왜 이 배달부가 되었을까?

"엄마, 앞니가 춤을 춰. 이것 좀 봐." 나는 일곱 살 [...]

[행사] 2016 꿈나무 어린이날 큰 잔치 ‘소리야 놀자’ 안내

국립민속박물관은 2016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목~5월 8일일 4일간 2016 꿈나무 [...]

이사 오면 왜 떡을 돌리는 걸까?

어젯밤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낯선 남자가 왠 떡을 들고 서 [...]

목가구, 나무의 이치를 담다

삶과 나무 ,
나무에 지혜를 더해 생활에 스미다

김미겸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호건>

밤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했다. 그러다간 호랑이 밥이 될 거라고 했다. [...]

싱그러운, 입하

  나무, 옷 갈아입었네 초록이 하늘을 꽉 채웠어 여름을 가득 [...]

〈인터스텔라〉와 ‘한약장’

갑자기 한약장 서랍 하나가 툭 떨어진다.
과거의 선배 한의사가 한약장 뒤에서 서랍 하나를 밀어
나에게 병의 치료 비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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