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겸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호건>

밤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했다. 그러다간 호랑이 밥이 될 거라고 했다. [...]

싱그러운, 입하

  나무, 옷 갈아입었네 초록이 하늘을 꽉 채웠어 여름을 가득 [...]

우리 탕이나 한 그릇 할까?

“우리 탕이나 한 그릇 할까?” 끼니를 앞두고 반가운 친구를 만났을 [...]

방울방울, 곡우

  긴 겨울을 이겨낸 마른 흙에도 미련하게 기다린 당신과 나에게도 [...]

강경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청바지>

당신은 청바지를 좋아하는가. 아니, 이런 질문도 조금 이상하다. 당신은 청바지를 [...]

반짝반짝, 청명

  봄의 다른 이름은 맑은 날 아니면, 좋은 날 청명淸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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