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어디에 쓰는 걸까?

    키 키는 곡식을 선별하거나 수확할 때 사용하는 농기구이다. [...]

도심에서 즐기는 전통 한가위 체험

도심 가득한 현대적 건물부터 현대인의 생활 습관까지. 서울에 살다 보면 [...]

박물관에서 여름나기

“안전안내. 폭염주의보, 낮 동안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 물놀이 안전 [...]

최명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경서통과 죽간>

‘죽간’이란 대나무를 길게 잘라 겉면을 깎고, 글씨를 쓴 가느다란 나무 [...]

By |2018-03-14T10:39:53+09:002016년 7월 27일|Categories: Legacy, 재미있는 민속, 큐레이터의 추천|Tags: , , , , , , , , , , , , , , , , , , , , , |최명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경서통과 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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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아리, 어디에 쓰는 걸까?

이게 뭔가요?
팔찌 아닌가요?
꽃병 받침이지요?

호랑이 보러 박물관으로 가요!

“호랑이를 담은 그림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호랑이가 물을 좋아하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호랑이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행사] 2016 꿈나무 어린이날 큰 잔치 ‘소리야 놀자’ 안내

국립민속박물관은 2016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목~5월 8일일 4일간 2016 꿈나무 [...]

오늘 기록법, VR

입체적인 우리의 일상,
어떤 방식으로 기록해야 할까.
글? 사진? 이제는 VR이다.

설에도 박물관은 근무 중!

“설에 뭐해요?” “박물관으로 출근합니다!”   올해 설은 길었다. 박물관의 설은 [...]

박물관이 살아있다

  민속박물관에서 야외민속촌으로   코펜하겐시 북쪽에 위치한 덴마크 국립야외박물관Open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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