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음식 나눠먹어요

한일 두 나라의 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2015 한일 국교정상화 [...]

숲으로 간 아이들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생명체는 [...]

한국 가을의 맛, 송편을 빚었어요

반죽부터 찌기까지.
낯설지만 정겨운 송편을 빚는
외국인들의 손 끝이 야무지다.

풍성한 가을, 달빛도 좋아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6일(토)부터 9월 [...]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에서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

추억 사용설명서

아버지 때 국민학교에서는 색종이를 10장씩 나눠주고, 한국어를 사용하는 친구가 있으면 그 색종이를 한 장씩 뺏게 했다. 색종이를 모아 선생님께 갖다 드리면 크레용을 상으로 주셨다. 아버지의 추억은 그렇다.

밀라노엑스포 사전전시, 로마에 차린 한국 밥상

2015년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통일기념관에서 '한국 밥상으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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