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조리,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복조리 조리는 쌀을 이는 도구로서 대나무를 가늘게 쪼갠 죽사竹絲로 엮어 [...]

은밀한 생활기록서, <토정비결>

어떤 일을 앞두었거나 지나온 시간이 답답했을 때, 문득 궁금해진다. 운이라는 [...]

옛 그림 속 원숭이, 진짜 살아있었다

누구에게나 한 해가 새로이 시작됐음을 깨닫는 몇몇 방식이 있다. 그 [...]

평안과 풍요 한 그릇, 떡국

우리는 설날 아침 떡국 한 그릇을 먹어야 비로소 한 살을 먹을 수 있지요.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을 온통 떡국으로 먹는다면
눈 깜짝할 새 어른이 되는 건가!?

새해, 도화서 화원은 도망치고 싶다

"대충 그리는 자들은 엄히 다스릴 것이다"
사연 많던 세화는 이제 사라지고

모두 하고 있습니까?

뭐 재미 삼아서 한번 가봅시다.
예정된 대로 살아지는 경우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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