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숙성된 우리의 식탁

생존을 위해 한끼 두끼 해결하기 급급했던 어제를 지나
오늘의 요리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예술이고 놀이가 되었다.
내일은 또 어떤 의미일까.

다방, 새로고침

혼자 있어도, 둘 혹은 여럿이어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
우리는 다방에서, 그리고 카페에서 사람들의 고독을 엿보았고, 숱한 이야기들을 들어왔다.
삶이 계속되는 한, 그 공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건축, 판타지와 현실 사이

건축은 사람이 사는 공간이다. 따라서 건축언어에는 한 시대의 삶의 양식이 [...]

지도가 움직인다

당신이 길을 잃지 않도록, 지도는 언제나 당신을 걱정하고 있다. 이제 당신의 기억까지도 지켜주려 한다.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민속의 저장공간, 시장

그 나라를 제대로 알려면 '재래시장'에 가보라고 했다.
인터넷에도, 쇼핑몰에도 없는 것이 거기에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애쓰는 김종대 건축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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