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은 왜 하늘천 따지로
시작할까?

  천자문은 ‘백수문白首文’혹은 ‘백두문白頭文’이라고 부른다   <천자문> 30.5×21㎝, [...]

사탕보다 달콤한 사랑,
화이트데이

  입 안에 톡 하고 넣는 순간부터 살살 녹아 사라지는 [...]

김영재 연구관이 추천하는
<중국 소수민족 혼례복>

  혼례는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행사 중에 단연 돋보이는 축제다. [...]

대보름에 지신을 밟는 까닭은?

  사람은 놀이를 만들고 놀이는 문화를 고양시킨다. 그것도 일상의 놀이가 [...]

사랑하는 사람과,
밸런타인데이

  매일같이 보던 초콜릿이 특별하게 보이기 시작하니 아마도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왔나 [...]

꽃샘추위, 우수

  오해하지 말 것. 꽃이 샘내는 것이 아니라 꽃을 샘낸, [...]

이보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쌍계도>

꽃나무와 바위 곁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암수 한 [...]

동네 빵집

누군가는 ‘빵집’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제과점’이라 부른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 잠시 [...]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눔의 미덕

‘산적’하면 명절이나 제사를 지낼 때 꼬치에 길게 끼운 고기, 버섯,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