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호 표지는 국립민속박물관 전경을 담았습니다.
박물관에서는 1
한 장의 종이에 숨겨진 윷판의 비밀 보존과학으로 다시 읽는 놀이와 수납, 휴대의 지혜
전지연(유물과학과 학예연구사)
박물관에서는 2
수장고에서 만나는 세계 《해피 오남: 모두의 축제, 함께 즐기는 춤》
황기준(유물과학과 학예연구사)
박물관에서는 3
수장고에서 시작하는 교육, 지역과 세대를 잇다
임슬기(유물과학과 학예연구사)
박물관에서는 4
지역박물관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문화협력의 장
최명림(교류홍보과 학예연구관)
박물관에서는 5
음식으로 삶을 잇다 대한민국 1세대 음식문화학자, 윤서석의 음식문화 이야기
안정윤(민속연구과 학예연구관), 변혜민(민속연구과 학예연구원)
박물관 사람들
세시 이야기
박물관 소식
K-민속놀이
일제강점기, 사라질 뻔한 택견 세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되살아나다
박효순(한국택견협회 사무총장, 국가무형유산 택견 전승교육사)
소장품
격식과 실용을 잇다, 요선철릭腰線帖裏
윤경희(유물과학과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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