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우수

  오해하지 말 것. 꽃이 샘내는 것이 아니라 꽃을 샘낸, [...]

[행사] 2017 정유년 설맞이 한마당

국립민속박물관은 2017년 정유년 닭띠 해를 맞이하여 1월 27일금부터 1월 30일월까지 [...]

이보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쌍계도>

꽃나무와 바위 곁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암수 한 [...]

동네 빵집

누군가는 ‘빵집’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제과점’이라 부른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 잠시 [...]

흔적, 사람 그리고 이야기

여러분에게 박물관은 어떤 곳인가요? 저에게는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 온라인홍보 [...]

왜 까치의 설날은 ‘어제’일까?

“까치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날 하면 가장 많이 [...]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눔의 미덕

‘산적’하면 명절이나 제사를 지낼 때 꼬치에 길게 끼운 고기, 버섯, [...]

닭, 여명과 축귀의 상징

한반도에 언제 닭이 자생하게 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고대부터 닭을 길렀던 [...]

겨울의 끝, 대한

  말은 그렇게 해도 사실은 따뜻한 사람. 사실은 따뜻했던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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