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은 살아있다

한옥과 모던. 어울리지 않을 같은 것 같은 존재와 성질이 조화를 [...]

굴렁쇠,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에게 굴렁쇠의 용도를 맞추게 했습니다. 과연 어떤 [...]

By |2018-09-20T14:26:52+09:002018년 9월 20일|Categories: Legacy,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새로운 시선|Tags: , , , |0 Comments

인형을 알면 역사와 사회가 보입니다

부산에 위치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근무하는 김석원 학예연구사는 ‘앤티크 인형으로 체계적인 역사 [...]

엿가위,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엿가위는 엿장수들이 사용하는 가위다. 자르는 용도보다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들이는 독특한 [...]

한국의 명주를 만든다

그의 도전은 운명이었다. 1990년 주류회사 근무 경력 10년차였던 이종기 대표는 [...]

해학과 풍자에 반한 예순 해

“왜 일본인은 세계의 관심을 받지 못하던 한국 고미술을 예찬했을까?” 오디오 [...]

등등거리와 등토시,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에게 등등거리와 등토시의 용도를 맞추게 했습니다. 과연 어떤 [...]

행복이 가득한 식탁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회적으로 성공해 돈 많이 벌고 명예를 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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