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학과 풍자에 반한 예순 해

“왜 일본인은 세계의 관심을 받지 못하던 한국 고미술을 예찬했을까?” 오디오 [...]

벼루에 미치다

  예부터 선비는 재물을 탐하는 것은 부끄러워했지만, 좋은 문방사우를 가지고 [...]

임세경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경직도>

  예로부터 농업은 나라의 근간이었으며 백성들의 삶 그 자체였다. 백성들은 [...]

큐레이터 김윤정이 추천하는 김종헌의 <문자도>

글자 속에서 활짝 피어있는 꽃, 치열하게 전투 중인 병사, 마주앉아 담소 중인 노인.
이미 오래 전에, 타이포그래피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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