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도 해외여행을 했을까 ②

조선인들에게 합법적으로 해외를 여행할 유일한 기회는 외교 사절단으로 파견되는 것이었다. [...]

딸아, 시집 가거든 게으르지 말아라

햇볕 좋고 바람 좋은 5, 6월. 부쩍 결혼 소식이 들려오는 [...]

큐레이터 김윤정이 추천하는 김종헌의 <문자도>

글자 속에서 활짝 피어있는 꽃, 치열하게 전투 중인 병사, 마주앉아 담소 중인 노인.
이미 오래 전에, 타이포그래피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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