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쌍계도>

꽃나무와 바위 곁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암수 한 [...]

동네 빵집

누군가는 ‘빵집’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제과점’이라 부른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 잠시 [...]

흔적, 사람 그리고 이야기

여러분에게 박물관은 어떤 곳인가요? 저에게는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 온라인홍보 [...]

왜 까치의 설날은 ‘어제’일까?

“까치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날 하면 가장 많이 [...]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눔의 미덕

‘산적’하면 명절이나 제사를 지낼 때 꼬치에 길게 끼운 고기, 버섯, [...]

닭, 여명과 축귀의 상징

한반도에 언제 닭이 자생하게 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고대부터 닭을 길렀던 [...]

겨울의 끝, 대한

  말은 그렇게 해도 사실은 따뜻한 사람. 사실은 따뜻했던 겨울. [...]

존재가 주는 다정한 위로,
나의 부엉이 인형들

‘부엉이를 좋아해?' 부엉이를 좋아하는 것을 특이하다고 말하던 주변사람들이 [...]

색, 시간을 달리다

박물관에서 '색'을 주제로 전시를 한다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까. 우리의 삶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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