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아파트 풍경

  경부고속도로 주위에 늘어선 아파트 곁을 달리다가 한국민속촌에 들어갔을 때, [...]

강경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청바지>

당신은 청바지를 좋아하는가. 아니, 이런 질문도 조금 이상하다. 당신은 청바지를 [...]

10년 만에 다시 찾은 반곡리

2005년의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2015년의 반곡리 村破山河在 마을은 없어졌어도 [...]

당신의 고향은 어디입니까?

결국 귀향은 결핍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다.
과거 가족간의 그리움, 정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떠났다면,
이제는 휴식, 위안을 얻기 위해 떠난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