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에서 SNS로

근대 여행산업의 시작은 영국 산업혁명 이후 중산층의 등장과 궤를 같이한다. [...]

박물관 소식통, 국립민속박물관 기자단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밝았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2012년부터 국립민속박물관 [...]

오늘 기록법, VR

입체적인 우리의 일상,
어떤 방식으로 기록해야 할까.
글? 사진? 이제는 VR이다.

소란하고 다정한 도서관

이상하다. 도서관은 조용히 걸어야 하고, 책을 가지런히 꽂아야 하며, 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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