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삼국의 부뚜막 엿보기

어느 집에나 부엌은 있지만 공간의 형태나 부엌을 이용하는 양상은 제각각이다. [...]

오촌댁! 봄을 줄게, 봄을 다오!

2019년 봄은 다른 해에 비해 겨울의 끝자락을 쉽게 털고 일어서는 [...]

정월대보름, 풍년이 왔다!

설에서 정월 보름 사이는 근신하는 기간이다. 한 해의 시작에 경거망동을 [...]

가계 계승과 가학의 전승

우리는 모두 크고 작던 가족이라는 하나의 사회집단에 속해 있다. 그렇게 [...]

석인상 얼굴도 지역마다 다르다?

반만 년을 한 곳에서 함께 살아 왔는데도 우리 얼굴에 지역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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