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당대 동아시아 베스트셀러가 되다

아아, 임진년의 불행은 참담했다.
『시경』에 “나는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조심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경기를 가로지르는
물길을 따라 걷다

충주, 원주, 여주, 양평, 이천은 남한강을 따라 발전한 도시입니다. 교통이 [...]

사통팔달, 네 개의 문을 활짝 열다

고려시대 경기체가에는 ‘경景긔 엇더하니잇고’ 또는 ‘경기하여景幾何如’를 넣어 사물이나 경치의 아름다움을 [...]

경기京畿엇더하니잇고!

역사 속에서 경기도는 팔도 문화의 소통으로서 의미를 갖는다. 북北쪽으로는 큰 [...]

국보 ‘징비록’ 국립민속박물관에 오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국보 징비록을 소개하는 ‘경계하고懲 삼가는毖 마음으로 충忠을 쓰다錄’ 전시가 [...]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에서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

엄마 어렸을 적, 그때의 거리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7월 18일 토요일 밤,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추억의 [...]

나를 담는 그릇, ‘옷’

‘온양溫陽’은 이름처럼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그 역사가 삼국 시대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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