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는 않지만 밉지 않은 못난이 삼형제

1970~80년대 웬만한 집 TV 위나 책상 앞에서 흔하게 볼 수 [...]

수집은 즐거움이다

“어제 잠을 거의 못 잤어요. 베란다에 쌓여있던 LP들이 비바람 맞고 [...]

사진

  “시간과 겨루기에서 슬프지 않은 것은 없다” - 강운구 사진작가 [...]

잠을 잊은 그대에게

한낮에는 기온이 30℃를 훌쩍 넘고, 해가 진 저녁 무렵에도 제일 [...]

김윤희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포니 픽업 자동차>

“보고 싶어요 포니 포니, 갖고 싶어요 포니 포니~”라는 CM송으로 일명 [...]

고물일까요 보물일까요?

여러분은 이것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바로 턴테이블turntable이라 불리는 레코드플레이어record player입니다. [...]

꽃비 맞으러 함께 갈래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우리는 모두 내일의 큐레이터

박물관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요?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박물관의 주요 업무를 체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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