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길잡이, 초롱 Gallery 밤의 길잡이, 초롱 Legacy, 소소한 발견, 재미있는 민속 밤의 길잡이, 초롱 ‘나는 암흑에서 빛으로 들어왔다.’ 근대 문명의 심장부에서 뱉은 민영익의 말이다. [...] By dintro_admin|2019-01-31T09:30:55+09:002019년 1월 31일|Categories: Legacy, 소소한 발견, 재미있는 민속|Tags: 공동선, 궁중, 근대, 노비, 로비, 민속, 민속품, 민영익, 밤길, 배나무, 부엌, 비단, 샹들리에, 양반, 역사, 오동나무, 우물, 이익, 장독, 조명, 조선, 종로, 처마, 청사초롱, 초롱, 호롱, 호롱불, 호텔, 혼례, 홍사초롱|0 Comments Read More
징비록, 당대 동아시아 베스트셀러가 되다 Gallery 징비록, 당대 동아시아 베스트셀러가 되다 Legacy, 기획전시, 함께하는 박물관 징비록, 당대 동아시아 베스트셀러가 되다 아아, 임진년의 불행은 참담했다. 『시경』에 “나는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조심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By dintro_admin|2018-03-30T18:54:54+09:002015년 8월 26일|Categories: Legacy, 기획전시, 함께하는 박물관|Tags: 경계, 국보132호, 금서, 동아시아, 류성룡, 목판, 반성, 서애, 성호전집, 옥연정사, 유일본, 이경민, 이순신, 이익, 일본, 임진왜란, 중국, 징비록, 초본, 최순권, 충, 충효당, 풍산류씨, 효, 후회|3 Comment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