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도 해외여행을 했을까 ② Gallery 조선시대에도 해외여행을 했을까 ② 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 조선시대에도 해외여행을 했을까 ② 조선인들에게 합법적으로 해외를 여행할 유일한 기회는 외교 사절단으로 파견되는 것이었다. [...] By dintro_admin|2018-03-12T18:00:30+09:002017년 9월 12일|Categories: 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Tags: 가마쿠라, 가장행렬, 고관, 고베시립박물관, 국교회복, 국서, 군국주의, 기유약조, 나고야, 누선, 다이묘, 당인, 당인행렬, 당인행렬지회도, 도쿠가와, 동래부, 동사록, 동사일기, 동아시아, 막부, 목판화, 무로마치, 문화교류, 배다리, 사절단, 삽화, 쇄국, 쓰시마, 에도, 오가키, 오쓰, 오카자키, 외교사절단, 외국사절, 요도가와, 우키요에, 유구국, 일본, 임진왜란, 조선국왕사, 조선시대, 조선야마, 조선인, 조선인행렬, 조선통신사, 청나라, 키요노부, 통신사, 파견, 판화, 한성, 해사록, 해외여행, 행렬도, 화가|1 Comment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