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과 배움, 그 아름다운 이름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

추억 사용설명서

아버지 때 국민학교에서는 색종이를 10장씩 나눠주고, 한국어를 사용하는 친구가 있으면 그 색종이를 한 장씩 뺏게 했다. 색종이를 모아 선생님께 갖다 드리면 크레용을 상으로 주셨다. 아버지의 추억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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