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우기에서 뿌리를 찾다

  우리 민족은 농경에 근간을 둔 농업 위주의 생활을 영위해왔다. [...]

큐레이터 박성희가 추천하는
바둑판

가야금이 오동나무의 울림통으로
속 깊은 소리 내듯
오동나무 바둑판에는 놀이도구 이상의 정취가 숨겨져 있었다.

우리는 어떻게 목욕했을까?

신라 시대에 이미 공중목욕탕이 있었고,
조선 시대에는 찜질방이 있었습니다.
우리 목욕문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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