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의 반세기 변천사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는 46년간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진관이 있다. [...]

눈이 즐거운 오디오를 찾아서

미술가 김희수는 십여 년 전 미국의 한적한 마을에서 오래된 전축을 [...]

시간의 관리자

영원히, 시계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나의 소명.
모으는 것보다 보존하는 일이 더 중요하단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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