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추석의 빨간 구두

여동생이 카톡으로 보내준 것은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대구에서 찍은 [...]

오촌댁! 봄을 줄게, 봄을 다오!

2019년 봄은 다른 해에 비해 겨울의 끝자락을 쉽게 털고 일어서는 [...]

동네 서점에서 자연을 만나다

특색 있는 1인 출판사와 동네 서점이 인기를 끌며 출판계에 새로운 [...]

1990년대 아파트 풍경

  경부고속도로 주위에 늘어선 아파트 곁을 달리다가 한국민속촌에 들어갔을 때, [...]

다방, 새로고침

혼자 있어도, 둘 혹은 여럿이어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
우리는 다방에서, 그리고 카페에서 사람들의 고독을 엿보았고, 숱한 이야기들을 들어왔다.
삶이 계속되는 한, 그 공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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