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아픈 데를 가리어주는 그대

규중칠우閨中七友라 했다. 안채 아낙들에게 일곱이나 되는 벗이 있다는, 꽤나 낭만적인 [...]

경대, 예술품이 되다

거울의 용도란 뻔하다. 제 얼굴이나 몸을 비추기 위해서다. 모든 것이 [...]

강원도 식문화, 오감(五感)으로 만나다

  강원도의 소박하고 건강한 식문화는 산과 자연이 근간을 이루고 있다. [...]

도심에서 즐기는 전통 한가위 체험

도심 가득한 현대적 건물부터 현대인의 생활 습관까지. 서울에 살다 보면 [...]

풍성한 가을, 달빛도 좋아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6일(토)부터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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