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이 이길리 김씨댁 숟가락을 세는 이유
<민속조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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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사용설명서

아버지 때 국민학교에서는 색종이를 10장씩 나눠주고, 한국어를 사용하는 친구가 있으면 그 색종이를 한 장씩 뺏게 했다. 색종이를 모아 선생님께 갖다 드리면 크레용을 상으로 주셨다. 아버지의 추억은 그렇다.

기도하는 당신의 마음 속에
무속이 있다

우리의 고유 [...]

우리나라 무속의 의미를 찾다

2015년 4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Ⅰ에서 남강南剛 김태곤金泰坤1936~1996, 전 [...]

밀라노엑스포 사전전시, 로마에 차린 한국 밥상

2015년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통일기념관에서 '한국 밥상으로의 [...]

민속의 저장공간, 시장

그 나라를 제대로 알려면 '재래시장'에 가보라고 했다.
인터넷에도, 쇼핑몰에도 없는 것이 거기에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애쓰는 김종대 건축가를 만났다.

큐레이터 전지연이 추천하는 삼국지연의도三國志演義圖

종이 재질의 유물이 손상되면 그 갈무리에 보통 공력이 들어가는 것이 [...]

조선 시대에
우리 그림이 수출되었다고?

17세기 이후, 과학과 기술의 발달과 상업의 활성화는 동서양의 활발한 교류를 [...]

제 땅에서 꽃피어 더욱 아름다운 민속 이야기

백문이 불여일견. 우리의 민속도 마찬가지다. 조금 더 잘 알고 이해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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