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지키는 사람들

러시아와 미얀마, 말레이시아, 중국의 박물관 큐레이터들이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았다. 이들은 지난 [...]

징비록,
당대 동아시아 베스트셀러가 되다

아아, 임진년의 불행은 참담했다.
『시경』에 “나는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조심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국보 ‘징비록’ 국립민속박물관에 오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국보 징비록을 소개하는 ‘경계하고懲 삼가는毖 마음으로 충忠을 쓰다錄’ 전시가 [...]

우리집 가계도家系圖, 내가 한 번 그려볼까?

콩쥐팥쥐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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