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도 ‘백작’, ‘남작’이 있었다? Gallery 우리에게도 ‘백작’, ‘남작’이 있었다? 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 우리에게도 ‘백작’, ‘남작’이 있었다? 1919년 김동인의 소설 <약한 자의 슬픔>에는 K남작이 등장한다. 경성은 프랑스를 꿈꿨나. 난데없는 '남작'은 뭘까? By dintro_admin|2018-03-16T18:46:18+09:002016년 2월 24일|Categories: 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Tags: K남작, 가정교사, 계층, 고종황제, 공족, 국립, 국립민속박물관, 귀족, 김동인, 남작, 메이지유신, 문화, 민속, 박물관, 박영효, 백작, 서호철, 순종황제, 식민지, 약한자의슬픔, 왕족, 웹진, 윤택영, 이완용, 일제강점기, 일한병합, 자작, 전락, 전통, 조선귀족, 총독부, 평등, 화족, 후작|0 Comment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