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여름, 서울의 피서 Gallery 1994년 여름, 서울의 피서 Legacy, 그땐 그랬지, 재미있는 민속 1994년 여름, 서울의 피서 자정이 넘기 직전 약 3만여 명이 모인다. 「한 여름 밤의 꿈」이 절정을 이루고, 새벽 2시쯤 귀가행렬이 시작된다. 1994년의 이야기다. By dintro_admin|2018-03-14T10:26:31+09:002016년 7월 30일|Categories: Legacy, 그땐 그랬지, 재미있는 민속|Tags: 36도, 국립, 국립민속박물관, 남산, 더위, 뚝섬유원지, 무더위, 문화, 민속, 박물관, 부채, 북악산, 서울, 선풍기, 수영장, 시민, 열대야, 웹진, 유원지, 전통, 정전, 피서, 한강|0 Comment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