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숙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천인천자문

보석 같은 아이가 태어났다.
아비는 천 명의 명망가와 지인을 찾아 나섰다.
한 사람에게 한 글자씩, 천 개의 글자를 채워나갔다.

징비록,
당대 동아시아 베스트셀러가 되다

아아, 임진년의 불행은 참담했다.
『시경』에 “나는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조심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By |2018-03-30T18:54:54+09:002015년 8월 26일|Legacy, 기획전시, 함께하는 박물관|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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