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당대 동아시아 베스트셀러가 되다

아아, 임진년의 불행은 참담했다.
『시경』에 “나는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조심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By |2018-03-30T18:54:54+09:002015년 8월 26일|Legacy, 기획전시, 함께하는 박물관|3 Comments

아주 오래된 아이돌, 임방울

조선 시대 공개 오디션 '조선명창대회'에서
서글픈 '쑥대머리'를 부른 청년이 명창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쑥대머리'는 지금도 범접하기 힘들다.
그의 이름은 '임방울'이다.

By |2018-03-30T19:03:16+09:002015년 8월 25일|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0 Comments

국립민속박물관이 페루에서 소금을 조사했다고? 그게 민속이야?
<문화다양성조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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